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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시드니 요리학교 SB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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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world 날짜20-02-07 11:11 조회수28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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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월드입니다.

 

 

호주에서 영주권, 혹은 졸업생비자를 받기위해 요리사라는 직업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호주 요리학교인 시드니 SBTA쿡커리과정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시드니 SBTA

 

시드니 SBTA(Sydney Business & Travel Academy)는 약 35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시드니 대표 비지니스, 관광, 호스피탈리티 학교입니다. 위치도 시드니 시티 중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은편으로 타운홀역과 센트럴역에서 도보 10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쿡커리 과정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재작년에 새롭게 키친을 오픈하면서 이론과 실습을 각각 다른 캠퍼스에서 진행하여 학생들이 더 쾌적하고 현대적인 시설에서 이론과 실습을 배울 수 있다는 매우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호주 요리학교에 비해 굉장히 저렴한 학비를 자랑하고 있어 가성비로도 유명합니다.

SBTA, 어떤 학생이 선택하면 좋을까요 ?

  • 호주요리사로 근무중이라 실습 걱정이 없는 학생
  • 일과 학업을 병행하기 위해 학비가 저렴한 곳을 찾는 학생
  • 요리 기본기부터 배우고 학위수료를 받고 싶은 학생

 

|시드니 SBTA장점

 

실력있는 강사진

현직 유명 레스토랑에서 근무중인 쉐프 혹은 미슐렝 2스타로 구성된 강사진들에게 더 전문적인 요리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곳에 비해 꼼꼼한 교육 커리큘럼으로 기본기 다지기에 좋은 요리학원이라는 피드백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새롭게 오픈한 키친

호주 요리학교가 굉장히 다양한 가격대와 퀄리티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자체 키친이 유무는 중요한 고려요소이기도합니다. 재작년 시드니 SBTA는 센터트럴역 근처에 키친을 새롭게 오픈하면서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넓은 환경에서 요리를 배울 수 있게되었고, 신식 조리기구들과 주방시설들도 다양하게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메인 캠퍼스와 커머셜 키친 캠퍼스를 나누어서 운영하기때문에 이론과 실습 수엽을 각각 다른 캠퍼스에서 진행하여 각 수업에 더 집중하여 공부 할 수 있습니다.

 

저렴한 학비

SBTA는 시드니 유명 요리학원인 르꼬르동 블루(Le cordon Bleu), 윌리엄 블루 (William Bleu)에 비해 굉장히 저렴한 학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공인영어 성적없이 입학가능

SBTA쿡커리 과정은 IELTS Overall 5.5 이상으로 입학조건이 정해져있습니다만, 연계어학원인 SELA에서 공부 후 자체 시험을 보고도 입학이 가능합니다.

 

한국인 매니저 상주

학교 리셉션에 한국인 매니저가 상주해 있기때문에 상담하고 싶은 내용을 보다 편하고 구체적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시드니 SBTA 실습시설

 

|학비 / 입학일

Certificate IV in commercial Cookery + Diploma of Hospitality Management

기간 : 2년

입학일 : 2, 4, 7, 10월

입학조건 : IELTS Overall 5.5 이상 혹은 자체시험

학비 : AUD $22,890 (학기별  $3,250씩 분납 가능)

***입학금, 유니폼 & 도구비용, 재료비 별도로 추가 금액 발생합니다.

 

저렴한 학비과 실력있는 강사진, 그리고 최신식 시설에서 기초부터 탄탄히 요리를 배워보고 싶은 분들에게
시드니 SBTA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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