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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영주권: 호주 벽돌공으로 이민하기 (TAFE N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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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world 날짜19-06-18 19:24 조회수10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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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월드입니다.

 

 

최근 젊은 층부터 중년층까지 넓은 폭의 연령대가 일을 하는 호주 건설직종에서 호주 영주권 취득 관련 문의가 더 많아졌습니다. 호주 건설직종은 떠올리는 것보다 더 다양한 건설직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대표 호주 영주권 학과인 호주 타일 과정, 호주 용접 과정, 호주 페인터 과정등에 대해 안내를 도와드렸습니다. 오늘은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호주건설직업 중 하나로 꼽히는 호주 벽돌공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호주 벽돌공(Bricklayer)

 

 

최근 한국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아파트에 거주하며, 주택 건물이라 해도 벽돌을 사용하는 경우가 드문 편인데, 이와 다르게 다수의 호주 하우스는 벽돌로 되어있으며, 다양한 건물이 벽돌로 지어져 있는 것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호주 벽돌공(Bricklayer)은 벽돌이나 블록 등의 재료들을 다양한 공구를 사용해 벽돌공은 건물의 내, 외벽, 기둥, 담장 등을 제작하고 건축에 사용되는 반죽을 만드는 작업, 시공에 필요한 장비, 재료들을 준비하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호주 벽돌공(Bricklayer)는 무거운 벽돌을 운반하고 쌓아야 하므로 강인한 체력이 요구되며, 하나씩 벽돌을 쌓아야 하므로 섬세함도 요구하기도 합니다.

최근 호주의 인구 증가로 인해 호주 주택 건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호주 벽돌공(Bricklayer)이 꾸준히 필요합니다.  또한, 한 채의 집을 지을 때, 그 과정을 세분화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호주 배관공, 호주 타일러, 호주 목수, 호주 벽돌공 등)들이 진행하게 되는데, 이때 주택의 전체적인 골조를 만드는 호주 벽돌공(Bricklayer)의 역할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호주 벽돌공(Bricklayer)을 필요로 하고 있는데 반해 그 수는 적어 호주 부족직업군으로 꼽히고 있으며, 호주 벽돌과정은 대표 호주 영주권 학과로, 호주 유학 후 이민까지 가능한 호주 건설직종입니다.

뿐만 아니라, 호주 영주권 학과인 호주 벽돌학과(Bricklayer) 졸업자는 높은 취업률을 보여주고 있고, 수요가 높은데 사람이 부족한 만큼 숙련된 호주 벽돌공은 평균 $30.10의 높은 시급을 받고 있어 안정적인 호주 벽돌공 연봉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죠.

이런 다양한 이유들로 호주 벽돌공(Bricklayer)는 호주 유학 후 이민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학업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호주 학업 후 이민을 위해 호주 벽돌공(Bricklayer)으로 호주 영주권을 신청하기 위해서 최소 Certificate III 이상의 학력이 요구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조적, 호주 벽돌학과(Bricklaying)를 운영하고 있는 호주 TAFE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호주 TAFE NSW

- 코스: Cert III in Bricklaying/ Blocklaying + Cert IV in Building and Construction

- 기간: 2년

- 입학일: 2월, 7월

- 입학조건: IELTS 5.5(each band 5.0)

* Ultimo 캠퍼스와 패키지 할 경우 IELTS 6.0(each band 5.5) 필요

- 코스 학비: $30,110

- 운영 캠퍼스: Kingscliff, Granville, Nirimba (Cert 3)

Kingscliff, Granville, Nirimba, Northern Beaches, Ultimo(Cert 4)

Why recommend ?!!

호주 TAFE NSW는 NSW주 내에서 유일하게 호주 벽돌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이론과 실무수업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니림바 캠퍼스는 학생들이 주당 20시간의 실습을 진행함으로써, 학업중에도 본인의 실용적인 기술을 더욱 갈고 닦을 수 있습니다.

 

▶ 호주 TAFE QLD

- 코스: Cert III in Bricklaying / Blocklaying

- 기간: 2년

- 입학일: 2월, 7월

- 입학조건: IELTS 5.5(each band 5.0)

- 코스 학비: $22,800

- 운영 캠퍼스: Ashmore(골드코스트)

Why recommend?!!

호주 TAFE QLD는 호주 퀸즐랜드 내에서 유일하게 호주 벽돌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240시간의 실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체수업의 60%가 실습으로 진행되어 다양한 벽돌 작업에 대한 전문 기술을 습득하실 수 있습니다.

위에 소개해드린 호주 영주권 학과 벽돌과정(Bricklaying)을 운영하고 있는 호주 TAFE은 모두 주 정부에서 운영하는 주립 기술 대학으로 공신력있습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두 학교는 기간이나 학비에서 약간 차이가 있는데, 호주 벽돌공과정(Bricklaying) 이후 호주 건설/ 건축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싶다면 건축과정을 패키지로 공부하는 호주 TAFE NSW를 호주 벽돌공과정(Bricklaying)을 더욱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은 분께는 호주 TAFE QLD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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