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ORLD / 아이월드

호주 이민, 간호사 491 비자 65점으로 초청창 접수 (빅토리아)

간호사 491 비자 65점으로 초청

빅토리아 주정부는 2021-22년 회계연도에 인력이 구체적으로 필요분야 (health, medical research, digital, 등등의 ‘target sector’)에 집중하여 주정부 후원 (State Nomination)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정부의 후원 (nomination)은 지난 몇 년간 기술이민을 통해 호주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 중 하나가 되었으며, 호주에서 기술이민 가능한 직업과 관련되 학업을 한 후, 졸업생비자를 받고 그 기간 안으로 경력 조건을 채우면서 기본 자격 조건들을 총족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 주정부 Nomination (491비자를 위한 1차 초청장)을 한 달 만에 받은 전희 클라이언트 간호사 사례를 입니다.

이분은 한국에서 교육학 학사 학위가 있으셨고, 퀸즈랜드에서 간호학 학사 2년 과정을 작년 7월에 이수하신 후, 졸업생비자를 신청하고 11월에 졸업생비자가 승인 되셨습니다. 간호학과를 졸업하시자마자 Ahpra에 간호사 (Registered Nurse) 등록이 되셨고, 8월부터 바로 Aged Care 센터에 RN으로 취업이 되어서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11월 초에  Aged Care 경력 3개월이 채워지시고 (260시간 이상), 바로 ANMAC에 ANZSCO Code 254412 Registered Nurse (Aged Care)로 기술신사를 신청하시고, 약 2주 뒤에 Letter of Detemination을 성공적으로 받으셨습니다.

기술심사를 마친 후에 빅토리아 491 초청장을 노리기 위해, 빅토리아 외곽지역에서 Aged Care 센터에 간호사 잡오퍼를 받고, 가족과 함께 빅토리아 주로 이사하고, 12월 초에 바로 빅토리아 주정부 ROI를 신청했습니다. 약 5주가 지난 오늘, 빅토리아 주정부로부터 State Nomination application을 할 수 있도록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 사례의 경우 기술이민 점수 미니멈 점수인 65점 (개인 점수 50점 491 초청 점수 15점)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분의 점수의 경우 : 나이점수 25점 (만 33세 ~ 39세) + 학사 학위 15점 + 호주 2년 유학 5점 + 파트너 영어점수 보유 5점 + 491 초청점수 15점 = 65점 이었습니다.

빅토리아 주정부는 2021~2022년 주정부 후원 조건으로 간호사 중에서는 Emergency Critical Care, Perioperative, Paediatrics, Mental Health 그리고 Aged Care로 기술 심사를 받은 분들만 신청 가능하도록 제한시켜놨습니다. 그만큼 그 분야로 기술을 갖춘 간호사분들은 주정부 후원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 사례를 통해서도 이번 491 초청점수 15점을 포함해서 65점임에도 초청장을 한달 만에 받은 케이스를 봐도 빅토리아에서 491 받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