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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공휴일 및 기념일

일반적인 공휴일은 같으며, 축제의 경우 주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New Years’ Day (Jan 1) – 신년
Australia Day (Jan 26) – 호주의 날
Sydney Gay and Lesbian Mardi Gras (March)
Easter holiday (End of Mar) – 부활절 금,토,일,월요일 4일간 휴일
Anzac Day (April 25) – 현충일 겸 국군의 날
Queen’s Birthday (6월 둘째주 월요일) – 여왕탄신일
Labour Day (10월 첫째주월요일) –노동절
Melbourne Cup (Beg or Nov) – 세계최고의 경마축제
Christmas Day (December 25) – 성탄절 크리스마스
Boxing Day (December 26) – 박싱데이

주요도시 안내

 

호주로 유학, 이민, 취업 등 출국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지역 선택입니다. 지역을 선택하는 문제는 각 개인의 목표와 계획에 맞추어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지역별 특성이 다르므로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는 경험이 많은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이 성공적인 호주 생활을 위한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New South Wales [Sydney 시드니]

인구 537만명의 호주 제 1의 도시 시드니는 아름다운 항구,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리지와 같은 현대적이고 인상적인 건축물 그리고 본다이 해변, 맨리 해변 등 다양한 명소들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호주를 대표하는 도시입니다. 시드니는 지속된 이민 정책으로 다양한 문화환경 속의 국제도시로 발전해 왔으며.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민족들로 구성되어 있는 대표적인 도시입니다. 많은 박물관, 미술관, 카페, 특별 판매점, 각국의 민족성을 반영하는 음식점이 즐비하며 또한 남반구의 금융 중심지로 상업 활동이 매우 활발합니다. 세계 3대 전문 기관들이 매년 발표하는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순위’ 에서 10위 안에 모두 포함된 도시 중 하나인 시드니는 다른 호주 도시에 비해 생활비는 비싼 편이나 아르바이트가 용이하고 우수한 대학교, 컬리지, 어학원들이 많이 있어 국내 유학, 취업, 이민으로 가장 많은 분들이 선택하는 도시입니다.

 

Victoria [Melbourne 멜버른]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상업/무역의 중심지 멜버른은 인구 480만명으로 호주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입니다. 19세기 번영기에 자유 정착민들의 의해 도시가 형성되었으며 건설 및 광산 개발로 인한 경기 활성으로 금융 중심의 도시가 되었으며 1901년부터 1927년까지 호주의 수도이기도 했습니다. 거리 곳곳의 풍경이나 건물 등에서 영국적인 색채를 강하게 느낄 수 있으며 영국을 비롯해 유럽계의 이민자가 많으므로 유럽적인 분위기가 넘칩니다. 호주의 다양한 자연 환경을 지니고 있으며, 세계대회 등이 열리는 국제도시로서 명성이 높고 금융, 패션, 문화, 예술 등이 고루 잘 발달하여 있어 볼거리가 풍부한 곳이기도 하며 우수한 대학들이 많아 교육의 도시로도 불립니다. EIU 가 선정한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순위’ 에서 최근 높은 순위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Queensland [Brisbane·Goldcoast 브리즈번·골드코스트]

퀸즈랜드는 여유로운 삶과 수천 킬로의 바다를 자랑하는 호주의 “선샤인 주”입니다.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주로서 57Km의 해안선에 위치한 최고의 관광 명소인 골드코스트와 산호해로 가는 관문으로 호주 최고의 서핑지, 골프, 해양 스포츠 등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연중 온화한 기후로 관광객이 끊이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바다, 굉장한 해안지대와 훌륭한 경치, 최고급 쇼핑과 미식가들을 위한 요리 등이 편안한 삶과 학업을 위한 최고의 장소를 만들어 줍니다. 주도인 브리즈번은 인구 230만명으로 호주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며 연중 온화한 기후, 시드니와 멜버른보다 저렴한 생활비, 호주 10대 도시인 골드코스트와 선샤인코스트와 1일 생활권으로 최근 호주에서 순 유입인구가 가장 높으며 한국 학생들이 선호하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대도시의 복잡함에서 벗어나서 관광과 학업을 목적으로 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도시입니다.

 

Western Australia (Perth 퍼스)

풍요로운 도시의 매력을 듬뿍 지닌 낭만적인 도시인 퍼스는 인구 약 200만명이 살고 있으며 호주에서 4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서호주는 호주 전 국토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호주에서 가장 큰 주로 서호주의 주도인 퍼스는 낮은 범죄율, 깨끗한 도시, 높은 급여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도시 입니다. 일조량이 가장 많은 곳으로 유럽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노후 인생을 위해 아시아 부호들이 이민을 많이 오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로써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바닷바람이 더위를 식혀줍니다. 영어연수 학교와 대학은 모두 퍼스 및 그 주변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South Australia (Adelaide 애들레이드)

남호주는 호주에서 유일하게 유배인이 아닌 농민과 이민자들에 의해 건립된 주로서, 우아한 교외의 도시이자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세련된 레스토랑 등에는 초기 이민자들의 자취가 남아 있습니다. 남호주의 주도인 아들레이드 인구 170만명이 살고 있는 호주에서 5번째로 큰 도시 입니다. 안전하고 조용하며 저렴한 생활비로 학업에만 집중하기에 좋은 도시입니다. 시내 중심가와 교외를 분리하고 있는 이 도시의 녹지대는 아름다운 공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포츠보다 예술과 문화가 더욱 사랑받고 있으며 또한 아름다운 건축물의 모습을 지닌 교회들이 많아 교회의 도시라 불립니다.

 

Tasmania (Hobart 호바트)

타스마니아의 면적은 대한민국의 70% 에 해당하지만 타즈매니아주 전체 인구는 54만명 밖에 되지 않아 외부인들을 언제나 환영하며 사람들이 자연을 정복해서 산다기보다는 자연에 적응하면서 산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생태 환경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호바트는 타즈매니아의 주도로 저렴한 생활비, 유학 후 이민의 유리함으로 숫자는 적지만 꾸준하게 한국분들이 찾는 도시입니다.

 

Australian Capital Territory (Canberra 캔버라)

캔버라는 호주의 공식 수도입니다. 호주 연방 정부가 있는 아름다운 계획도시 캔버라에는 호주 국회의사당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행정기관이 자리하고 있으며. 호주 최고의 명문 대학교인 ANU가 있습니다. 캔버라의 인구는 약 30만명에 불과하며, 호주의 행정 중심도시 입니다. 캔버라는 호주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는 국립박물관, 세계 각국의 나라별 대사관 마을, 전쟁기념관 등이 있고, 규모는 작지만 유명한 갤러리와 박물관이 많아 독창적인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Northern Territory (Darwin 다윈)

다윈은 호주 노던 준주의 주도입니다. 인구가 드문 노던 준주에서는 가장 크고 인구수가 많은 도시입니다. 에보리진 원주민 민족이 섞여 살고 있으며, 호주에서 가장 Unique 한 도시입니다. 호주 북부에 위치한 다윈은 열대성 기후를 갖고 있으며, 호주 주요 도시 중에서 한국인을 찾아보기 가장 힘든 도시입니다. 다윈은 학업 보다는 취업을 위해서 찾는 분들이 많은 도시이며 호주 사람들에게도 하나의 관광도시로 자리 잡고 있어 Hospitality 분야로 일자리가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