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추천영주권학과 – 건설

호주에서 쉽게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것중에 하나가 건설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한국에서와 틀리게 세분화된 분야에 전문직으로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힘들게 일하는 만큼 그에 맞는 급여까지 주어지므로 처음 호주에 와서 많은 분들이 접하게 되는 직종중에 하나입니다.

한국에서의 공사 현장에서처럼 한 사람이 여러가지 일을 하기 보다는 본인이 전문으로 하는 쪽으로만 일을 하며,

다른 직종의 사람들과 협업을 통해서 하나의 건설 현장에서 일을 진행하게 됩니다. 특히나 건설직에서의 많은 직종이 이민까지도 가능하기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과들은 사설학교보다는 TAFE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 실습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야 하며,

대부분의 실습시설이 큰 공간을 요구하므로 사설학교에서 코스를 운영하는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전공들을 TAFE에서 배우므로,

호주의 안전 수칙등에 맞춰서 정확히 배울 수 있으므로 학업을 하는 동안에도 쉽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Carpentry(목수):

호주에서의 목수가 되는 과정은Certificate III in Carpentry 과정을 끝내고 나면 목수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보다 이 직업이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는 아직까지 호주에서의 건축은 시멘트 보다는 나무로 집을 짓는 경우가 많이 있기에

그만큼 수요도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목수에서 더욱 발전하여 빌더까지 본인의 직업부분을 확장해 갈수 있으므로 많은 분들이 고려하시는 직종중에 하나 입니다.

Painting(페인터):

호주에는 집밖 뿐만 아니라 집 안에까지 모두 페이팅으로 인테리어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또한 해마다 더욱 큰 시장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이 페인터 직업군 입니다.

짧은 근무 시간에 비해서 높은 임금을 받을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선호 하시며 세심하게 신경써서 해야하는 작업이 많아서 여자분들도 많이 종사하는 직업중에 하나입니다.

훗날 개인 사업을 하기에도 용이한 분야여서 끊임없이 문의가 들어오는 직종입니다.

Tiler(타일러):

호주 현지에 오셔서 많은 분들이 타일쪽으로 일을 하시는데, 가장 큰 이유는 충분한 일자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과는 틀리게,

호주의 경우에 대부분의 거주 형태가 하우스 혹은 타운하우스 형태이며, 이런 호주 집들의 경우 많은 공간을 타일로 깔기도 합니다.

또한 고급 아파트 혹은 호텔등에도 마블(대리석)작업을 하기도 하여 타일러에 대한 수요는 꾸준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역별 추천학교

NSW: TAFE NSW

VIC: Holmesglen TAFE, Melbourne Polytechnic, Chisholm

QLD: TAFE QLD, Entrepreneur Education, Liberty International College

WA: TAFE WA

Carpenters Fast fact